2005년 12월 15일
검색, 창 VS 방패
네이버, 신경을 좀 쓰긴 했군.
자사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의 생리인지라,
이런 방식을 취하는 것이 그네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할 수도 있다 하겠지만,
다분히 치사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군.
창과 방패.
엠파스 열린검색은 창,
네이버 지식검색은 방패.
창이 셀지 방패가 셀지, 2006년을 기대해봐야겠다.
# by | 2005/12/15 10:24 | Good Articles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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