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0일
아침
월요일부터 아주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그래봤자 7시)
동네 한바퀴 돌아주시고
집에와서 아침으로 비빔면을 끓여 먹었다.
점심 시간이 1시간도 안남은 지금.
아직 소화가 안되고 있다.
배가 전.혀. 안고프네.
역시 아침을 먹는건 점심의 즐거움을 해치는 것인가?
# by | 2007/07/30 11:10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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